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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던 거 같아요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던 거 같아요

 

 

 

가장 작은 체구의 정서윤 양이 무대 중앙에 섰을 때만 해도 귀여운 매력을 기대했으나, 전주가 흐르자 눈빛부터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ㅋㅋㅋ 어머니를 향한 애절한 사모곡을 선택했는데, 첫 소절부터 가슴을 후벼파는 깊은 한(恨)이 느껴졌어요 완전 눈물바다.. 어린 나이임에도 가사에 담긴 아픔과 그리움을 완벽하게 해석해 내는 감수성에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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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위대한코끼리K116512
    음악적으로 정말 재능이 많은 것 같아
    앞으로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더 기대돼
  • 편안한키위Y206950
    증말 천재에요
    감수성이 남다르져
  • 잘생긴물소V127495
    감수성 천재 인정합니다 그리움의 감정을 잘표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