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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라버니> 무대가 달콤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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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에서 펼쳐지는

길려원 X 리틀 길려원 하린 양의 <오라버니> 무대인데요!

 

이렇게 <오라버니> 무대가 달콤해도 되나요?

 

<오라버니> 초반이 하린양의 끼부림(?) 하드캐리 타임이었다면

중반부터는 우리 길려원 님도 하린 양과 함께 듀엣무대를 이어갔는데요ㅋ

 

하린 양의 귀여운 목소리에

길려원 님의 간들어지는 상큼 뽀짝한 목소리가 합해지니

정말 “금잔디 누님의 <오라버니> 무대가 달콤해도 되나?” 할 정도로

무대가 달달했습니다ㅋ

 

진짜 둘째 언니와 터울이 많이 나는 막내 동생이

함께 준비한 무대처럼 두 분의 합이 착착 맞아들어가는 기분이었는데요ㅋ

 

<오라버니> 무대 마무리로

하린이와 함께 다리를 한짝씩 들어올리 손하트를 만들어주는 길려원 님ㅋ

 

두 분의 너무나 달콤한 <오라버니> 무대에

밤잠 설치실 남학생들과 삼촌들이 많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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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위대한코끼리K116512
    오라버니 노래가 이렇게 달달했었나
    듣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아
  • 발랄한자두Y212566
    두사람 듀엣했네요
    합이 착착 맞아요
  • 자랑스러운사슴T1890416
    무대 귀여웠어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 편안한키위Y206950
    너무 달콤해요
    저도 뿅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