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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을 날려버릴 만큼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물해준 느낌이네요

지친 일상을 날려버릴 만큼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물해준 느낌이네요

 

 

 

 

 

평범한 회사원 복장으로 수줍게 등장했던게 생각나요 성진님 근데 전주 시작되자마자 거친 야생마로 돌변했어요.ㅋㅋㅋ 마이크를 웅장하게 움켜잡고 뿜어내는 허스키한 보이스는 듣는 이들의 심장을 거침없이 저격했어요. 트로트에 록 스피릿을 절묘하게 얹은 록 트로트를 선보였는데, 가슴이 뻥 뚫리는 고음 폭발 구간에서는 소름이 멈추지 않았어요. 지친 일상을 날려버릴 만큼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물해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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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위대한코끼리K116512
    무대 보면서 나까지 덩달아 힘이 나더라
    최고의 무대 보여줘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야
  • 발랄한자두Y212566
    파워풀 무대네요
    지친 일상에 적합해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에너지 충전됐어요
    너무 좋은무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