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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박수를 이끌어낸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성악 발성을 기반으로 태풍님 웅장한 크로스오버 트로트가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었어요. 스튜디오 전체를 가득 채우다 못해 뚫고 나갈 듯한 거대한 성량과 깊은 울림 어쩜 좋아요 순식간에 대형 오페라 극장으로 순간 이동시켰답니다. 대중적인 트로트 멜로디에 고급스러운 성악적 해석을 더해 무대의 격을 한층 높여주었어요. 마치 한 편의 대서사시를 감상한 듯한 깊은 전율과 여운을 남기며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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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위대한코끼리K116512
    진짜 감동적인 무대라서 박수가 절로 나왔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시간이야
  • 발랄한자두Y212566
    기립박수 부르네요
    서사가 느껴져요
  • 뛰어난하마G116429
    홍성윤 님과 함께 듀엣을 했었나보네요ㅎㅎ
    이런 노래 고수들이 많이 나오니 좋네요~
  • 자랑스러운사슴T1890416
    음색이 예술이예요 듣는 내내 행복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환상적이엇죠
    성량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