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O11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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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님과 윤태화님이 3번째 도전으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불렀는데요
3주만에 휠체어에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부단한 노력을 했을지 감히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펑펑 쏟아지는 눈물을 제어할길이 없었던것 같아요
선곡도 너무 좋았고 노래도 참 잘 불렀구요
하모니도 좋았어요
무사히 다음주까지 우승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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