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시원하게 내지르는 대목에서는 가슴속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시원하게 내지르는 대목에서는 가슴속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국악 전공자 출신인 소희씨~ 판소리 특유의 탄탄한 통성과 구수한 시김새를 앞세워 무대를 넓게 썼어요. 꽹과리와 사물놀이 비트가 어우러진 신명 나는 국악 트로트를 선보였는데, 어깨가 저절로 들썩일 만큼 흥겨운 에너지가 가득했답니다. 탁 트인 발성으로 시원하게 내지르는 대목에서는 가슴속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우리 가락의 아름다움과 트로트의 대중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낸, 축제 한마당 같은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0
0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8.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고음 낼 때마다 내가 다 시원하더라
    오늘 무대 정말 최고였다는 말밖엔
  • polkmnmklop
    응원글을 보니 다시 한번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미스트롯포유와 오래 함께하겠습니다.
  • 발랄한자두Y212566
    시원하게 내지르네요
    체증 내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