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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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랑 안성훈 무대 보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어요
둘이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불렀는데 도입부부터 에너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이미 훈니랑 미야라고 애칭까지 정해서 그런지 무대 위에서 눈빛 교환하는 게 참 자연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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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랑 안성훈 무대 보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어요
둘이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불렀는데 도입부부터 에너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이미 훈니랑 미야라고 애칭까지 정해서 그런지 무대 위에서 눈빛 교환하는 게 참 자연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