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잘했군 잘했어를 선곡했는데 커플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선곡 대박이다 싶더라고요 춘길이 려원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다들 놀랐는데 무대 매너는 완전 찰떡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