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님과 내자리내놔 최희재님이 창귀 노래 불렀어요. 두가수의 서로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어요. 진짜 소름돋는 무대였어요.
공손한목련K1899878저녁 준비하면서 부엌 한편에 성윤 님 유튜브 틀어놨는데 조곤조곤 말씀도 잘하시네요. 나직한 목소리로 소통해 주는 영상들을 보면 마음이 참 편해져서 자주 켜둡니다 ㅎㅎ
독특한사포딜라S206761앞으로 가수님이 보여주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어떤 장르에 도전하시든 늘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가수님의 음악 여정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