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K11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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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부터 연꽃 도령님의 포스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의 그 깊은 감정 전달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두 분의 케미가 아주 찰떡궁합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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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부터 연꽃 도령님의 포스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의 그 깊은 감정 전달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두 분의 케미가 아주 찰떡궁합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