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님 감성적인 보이스로 약손 노래 불러주시네요 고음에서는 구음도 넣어 감정담아 열창하시네요 따뜻한음색이 노래와 어울리며 엄마가 생각나는 무대였어요
공손한목련K1899878말하듯이 툭 뱉는 창법이라 스피커로 들으면 꼭 바로 옆에서 다정하게 얘기해 주는 듯해요. 숨소리 하나까지 가사 전달이 정확해서 귀에 쏙쏙 박히는 서정성이 참 독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