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님 희재님 애절하게 노래 불러주시네요 슬픈노래인데 두분의 열창이 더해지며 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듀엣무대의 케미가 돋보였어요
공손한목련K1899878튀지 않고 무던하게 일상에 스며드는 목소리라 십 년, 이십 년 뒤에도 제 곁엔 늘 이 노래일 듯합니다. 팬들의 사랑에 항상 공손하고 다정하게 화답해 주니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