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가 상큼하네요 달달한 듀엣 무대에 므흣하게 바라만 봤어요 연꽃 도령님도 구수하게 잘 부르시네요 안무도 따로 맞춰서 더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보면서 연신 어마나 어머낫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