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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무서운 집안일과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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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으로 준비된 <미스트롯 포유> 오프닝부터

열심히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세 MC님ㅋ

 

노래가(?) 모자라...”

내 마이크 내놔...”

등등 예전 초등학교 시절 읽었던 무서운 이야기속에서 한번씩 스쳐갔던

유행어들만 읊었는데도 홍성윤 가수님은 나 진짜 무서워어;;;”라며 찐 무서워하셨다고ㅋ

(<귀신의 집> 놀러갈때 무서운 거 무서워하고, 잘 놀래는 홍성윤 님 같은 후배들 있으면 더 재미있죠ㅋ)

 

MC님에 이어 안성훈 님도

무서운 말투로 도망치고 싶죠...? 출구는 없습니다...”

라며 호러스러운 분위기를 또 꽉 잡았는데요!

 

근데 출구는 없습니다...” 라는

이런 호러스러운 멘트를 들었음에도 오히려 관객분들의 반응은

오히려 좋아!’ 이런 분위기^^;;

 

<미스트롯 포유>를 찾아주신 누님들이

오랜만에 집안일과 육아에서 해방되어서 그런지

집안일과 육아에 비해 귀신 따위는(?) 그닥 신경도 안 쓰시는 거 같네요ㅋㅋ

(귀신보다 더 무서운 집안일과 육아네요^^;;)

 

출구는 없어서 오히려 좋은(?) <미스트롯 포유>

오싹해서 시원한 여름밤 되자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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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상쾌한너구리O116531
    제목 보자마자 격하게 공감되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게 제일 무서워
  • 깜찍한코알라A123121
    예전엔 저도 집안일에 지쳐서 웃음이 나왔어요.
    귀신보다 육아가 더 무섭다는 말 공감이 가네요
  • 잘생긴하마E145621
    집안일이 귀신보다 무섭다니 웃음이 나와요.
    다음엔 육아를 잠시 놓고 노래만 즐겨보고 싶네요
  • 이상적인삵I226794
    출구는 없다는 멘트가 정말 웃기고 섬뜩해 보여요.
    그 분위기 속에서 집안일이 무서운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웃음이 더 나왔더라고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집안일과 육아가 무섭다니
    귀신을 안 만나봐서 그런 소리하지요 ㅋㅋ
  • 깜찍한키위B12120
    집안일과 육아가 무섭네요.
    미스트롯 포유가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격하게 공감 가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응원할게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육아 무섭긴 하지요 주말이 힘들 것 같아요 ㅎ 
  • 편안한키위Y206950
    동감합니다
    육아 진짜 무섭져..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진짜 인정이요 귀신보다 육아가 더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