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님이 약손 노래 너무 잘불렀어요. 국악을 베이스로 깔고 불렀는데 너무 매력이 넘치는 무대였어요. 듣는내내 푹빠져서 들었네요
공손한목련K1899878폰 화면 속 성윤님의 환한 미소를 마주하니까 오늘 쌓였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싹 날아갑니다. 거창한 거 필요 없이 폰 화면 하나에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어 참 고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