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개인 무대들이 최고였어요. 특히 윤윤서의 '처녀뱃사공'과 길려원의 '눈물의 블루스', 이소나의 결승 무대처럼 실감나는 감정 전달이 돋보였습니다. 88명에서 시작해 TOP5까지의 여정이 드라마틱하고, 매주 새로운 레전드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의 매력에 빠져서 재밌게 봤어요. 트롯 팬이라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