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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리틀 김연자라고 불릴만 하네요.

 대구의 리틀 김연자라고 불릴만 하네요.대구의 리틀 김연자라고 불릴 만한 무대였습니다.

중학생의 풋풋한 외모지만 실력은 어른 못지않게 정말 뛰어난 대구 김연자님 이셨습니다.

다른 패널분들도 나올 때부터 노래 잘하게 생겼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노래 도입부부터 꺾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윤윤서님과 함께 청소년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떨지도 않고 담담하게 실력 발휘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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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무대 보는데 정말 에너지 넘치고 좋더라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는걸
  • 마음이따뜻한관중B126890
    진짜 명곡인 거 같았어요. 너무 좋네요.
  • 강인한사과S128241
    좋아요
  • 발랄한자두Y212566
    리틀 김연자네요
    청소년의 힘이에요
  • 용감한포도L1908842
    음색이 예뻐요 홀린 듯 봤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1908847
    전율 그 자체였네요 소름이 멈추지 않았어요
    
  • polkmnmklop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무대마다 더 빛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