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Z1884485
인기 게시판 TOP 50
길려원 님과 자란마리아 님의 듀엣 무대를 보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성악의 고급스러운 울림과 트롯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만나니 노래의 깊이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고맙소’라는 곡이 이렇게까지 가슴을 울릴 수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두 분이 서로를 배려하며 화음을 쌓아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노래가 끝날 때까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완벽했던, 그야말로 장르 파괴 명품 무대였습니다!
0
0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