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호흡이 빛난 무대였어요 1절은 차분히 부르시고 2절에서 강한소리와 에너지로 무대보여주셨어요 각각파트도 너무 잘 부르셔서 듣기 좋았어요 2절 소나님 힘있는 목소리로 잘 불러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