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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듣고 싶게 한 홍성윤님과 손진욱님의 매일매일 기다려

고음 종결자 두분이 만났네요 즐기자라는 말이 너무 좋았던 두분의 무대 시작이었어요 잊을 수 없는 완벽한 무대였어요 록 스피릿이 장난 아니네요 어디까지 올라가는 고음인건지 경이롭게 만든 손진욱님이었어요 말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멋진 무대였어요 선곡부터 이미 끝난 그런 무대였네요 

매일매일 듣고 싶게 한 홍성윤님과 손진욱님의 매일매일 기다려

댓글4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두 보컬의 시너지가 기대를 훨씬 뛰어넘어
    오랫동안 귓가에 맴도는 강렬한 잔향을 남겨
  • 편안한키위P116550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완벽했어
    매일 찾아 듣고 싶을 만큼 임팩트가 커
  • 밝은펭귄A1866102
    고음의 매칭이었네요.시원한 사이다 한잔마신기분이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고음 장난 아닌 곡인데..
    트롯 가수인데 잘 부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