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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실력자들이 많이 나오는 <미스트롯 포유>의 ‘뚫어뻥 특집’에
듀엣 도전장을 낸 초5 이하윤 양!
양갈래를 한 귀여운 외모와 병아리 같은 귀여운 패션에
‘아~ 그냥 또래들 중에서 노래 좀 하는 초등학생인가보다!’ 라고 했는데요.
짝궁인 중1 윤서양이 봤을때도
그냥 너무 귀여운 ‘초등학교 아가’ 같은 비주얼의 이하윤양이었는데요ㅋ
<미스트롯 포유>의 닉네임이 <20세기 소녀>여서
왜 그런가했는데 90년대 노래가 주장르여서 그렇더라구요.
84년생 엄마덕택에 서태지, HOT, 양파 같은 90년대 활동하던 가수들의 노래에 대해
잘 알고 본인이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90년대 노래들도 곧 잘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중1 윤서양 조차 90년대 아이돌그룹 H.O.T.에 대해 잘 몰라서
‘에쵸티’를 그냥 ‘핫’으로 읽을 뻔했다고...
하지만 초5 이하윤 양은 90년대 노래에 대해서
멜로디가 조금 중독적이고 독특한 면이 있고
가사가 솔직하고 직관적이어서 이해가 쉬웠다고 자평(?) 했는데요ㅎㅎ
(어려운 어휘를 술술 해내는 초5 이하윤 양을 보면서 진짜 인생 2회차 같은 스멜이ㅋㅋ)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지
송은이 MC님도 하윤양의 90년대 노래평가를 듣고
“혹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선생님 아니냐?”는 반응ㅋㅋ
외모는 정말 귀여운 초등학생 같은데
사용하는 어휘나 말투가 요즘 어른들 보다 더 어른 같아서
진짜 초5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을 정도였습니다ㅎㅎ
진짜 말투만 보면 초5 하윤이가 중1 윤서보다도
언니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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