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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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락발라드인 서문탁 누님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을 선곡한 초5 하윤양!
어린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렵다는 서문탁 누님의 노래를
힘들어 하는 기색도 없이 완벽하게 해냈는데요ㄷㄷ
하윤양의 무대 중간에
본인의 웃음 지분(?)을 챙기기 위해서 무대 가운데로 다가오는 붐MC님ㅋ
어디서 구해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짜 판넬 기타’를 들고와서
하윤양 옆에서 혼신의(?) 기타연주 립싱크를 하셨는데요ㅋㅋ
오버 액션으로 옆에서 기타연주 립싱크를 하는 붐MC님이 옆에와도
본척만척하면서 무대 감정 조절에 충실한 초5 하윤양ㅋㅋ
무대에서 열심히 장난치는 붐삼촌과는 상반되게
그런 붐 삼촌을 보고도 ‘뭐야, 이거...’ 느낌으로
얼음공주 마냥 본인 갈길 가는 초5 하윤양이 너무 귀여웠는데요ㅋ
관객과 패널분들 모두
붐 삼촌의 장난에도 반응을 안 하는 하윤양을 보고
너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요ㅎㅎ
하윤양 본인도 살짝 민망했는지
옆에서 혼신의(?) 기타연주 립싱크를 하는 붐삼촌에게
‘옛다 따봉’ 느낌으로 영혼없는(?) 엄지척을 예의상 한번 날려줬는데요ㅋㅋ
하윤양의 영혼없는(?) 엄지척을 보고 많이 ‘머쓱’해진 붐MC님ㅋㅋㅋ
트로트 경연대회 진행에 잔뼈가 굵은 ‘TV조선의 아들’ 붐MC님마저
하윤양은 정말 “프로야 프로!”라고 느낄 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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