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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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고음 실력자’인 초5 하윤양의 듀엣 짝궁이 된 윤서양인데요!
줄곧 무대에서 현란한 꺾기와 트로트 감성을 제대로 보여준 ‘고전 트로트 마니아’인
중1 윤서가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발라드’에 도전하기도 했는데요ㅎㅎ
함께 발라드 듀엣 무대를 시작하기 전에
윤서 X 하윤양이 ‘과거로 떠나는 구호’를 외치면서 시작하려 했는데요!
우선 윤서양이 선창으로
“태어난 건 21세기!” 라고 외쳤어야했는데
많이 긴장했는지 “태어난 건 20...세기”가 되어버렸습니다ㅋ
방송 중에 실수한 언니를 바라보며
초5 하윤양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언니! 20세기가 아니라 21세기!! 제대루해...’
이런 느낌이었습니다ㅋ
(방송이라서 말은 못하고, 눈빛으로 실수한 윤서언니한테 ‘언니!’ 이런 느낌ㅋ)
SNS 활동도 많이하고, 구독자도 많은 윤서양이 방송에서 이런 실수를ㅋ
초등학생 동생 앞에서 망신 당한 중학생 언니 윤서네요ㅋㅋ
그에 반해 프로방송인(?) 하윤양은
‘언니 이번에는 잘하자...!’ 이런 눈빛으로 준비하는 거 같았는데요ㅋ
다시금 윤서양의 선창으로
“태어난 건 21세기, 감성은 20세기! 하윤서 파이팅!!”
이라며 귀엽게 구호를 외쳤는데요.
붐MC님처럼 저같은 아재한테 바로 딸바보 미소가 흘러나올만한
윤서 X 하윤양의 구호였어요ㅋ
송은이MC님 말씀처럼
진짜 방송에서 긴장하지 않고 자기 할말 술술하는 초5 하윤양을 보니
중학생 윤서가 더 어려보이는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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