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스트롯4 10회 보셨나요? 이번 회차는 감정선이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무대 시작하자마자 노래에 빠져들어서 저도 모르게 계속 울컥했네요. 특히 후반부 고음 폭발할 때 온몸에 돋은 닭살이 아직도 안 가라앉아요. 이제는 오디션이 아니라 완성된 가수들의 최고급 콘서트 같아요. 오늘 무대 여운이 너무 길어서 오늘 밤은 잠 다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