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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환호와 버튼 눌러주는 건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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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여 우리를 놀라게 한 한경일 가수님!

<미스트롯 포유> 출연진 분들과 관객분들 모두

한경일 가수님이 가수로서 리즈시절로 돌아가길 응원해주셨는데요.

 

관객분들이 한경일! 한경일!”을 연호하고

윤서와 하윤양도 응원해요 삼촌!”을 외쳤는데요^^

 

마치 선거 유세장에 와있는 거 같은 이 후끈한 분위기에

한경일 가수님도 촉촉해진 눈빛으로 관객석을 바라보고 계셨는데요ㅎㅎ

 

이런 감동 분위기가 계속되자

MC님이 갑자기 이렇게 외치시고는 버튼은 안 누를 수도 있어요

라며 웃음을 주며 재치있게 진행을 이어갔는데요ㅋㅋ

 

제작진들도 

관객분들이 다들 누를 거 같은 열띤 환호 속에서도

평가를 할땐 냉정하게 누를 사람만 누르는 거 알기에

[열띤 환호에 깜빡 속지 마세요^^] 라며 경고 자막을 걸었죠ㅋ

 

그래도 관객분들이 버튼을 누르든 안 누르든

한경일 가수님이 지금까지 가수로서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너무 감동이었고 감사한 무대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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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재치있는계단M116534
    현장 분위기가 유쾌해서 보면서 웃었어
    솔직한 반응들이 오히려 더 친근해 보여
  • 강인한사과S128241
    한경일님의 무대를 다시 볼수있어 반가웠어요
    버튼을 누르는것과는 별개로 감동적이었어요
  • 귀여운튤립U1510871
    환호와 냉정한 평가는 별개라는 게 흥미롭네요.
    그래도 건재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도임
    저도 한 번 비슷한 무대에 감동받은 적 있어요.
    관객들의 열띤 환호가 무대에 힘이 되는 게 느껴졌어요
  • 발랄한자두Y212566
    환호와 버튼은 별개네요
    심사는 철저하네요
  • 용감한포도L1908842
    환호와 버튼은 별개더라고요 지금까지의 양상을 보면요
  • 발랄한자두Y212566
    재치있는 진행이네요
    열띤 환호에요
  • 고요한캥거루V1899811
    관객들이 “한경일!
    한경일!”을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버튼을 누를까 말까 하는 긴장감이 흥미롭군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한경일 가수님 반가웠어요. 버튼 누른 결과는 환호와는 다르지요.
  • 무한한오리L207220
    열띤 환호에 깜빡 속지말란말 공감
    매번 환호는 짱인데 평가는 냉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