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감성 호흡이 정말 눈물 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찻잔에 담아낸 듯한 절절한 가창력에 깊이 몰입하게 되네요. 애절한 목소리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명품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