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 그 자체였던 듀엣 무대! 맑고 깨끗한 목소리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느낌을 줬어요. 청량한 기타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음에 귀가 정화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