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님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곡과 어울리며 좋은 무대 만들어주셨어요 순수하게 부르다 점점 고음도 폭발해주시는 성윤님 깔끔하면서도 울림을 주는 귀한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