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홍성윤듀엣팀 천개의 바람이되어 무대

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님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곡과 어울리며 좋은 무대 만들어주셨어요

순수하게 부르다 점점 고음도 폭발해주시는 성윤님

깔끔하면서도 울림을 주는  귀한 무대였네요

홍성윤듀엣팀 천개의 바람이되어 무대

댓글3
  • 귀여운튤립U1510871
    두 분의 맑은 음색이 돋보였어요
    감동과 울림이 큰 무대였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정말 슬픈 그런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정이 잘 전달됐던 것 같습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이 노래는.....어떤 버젼으로 들어도 늘 눈물이 나요...
    노래 들으면 바로 세월호 생각이 나가지고;;; 배 이름은 또 왜 세월호였어 속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