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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 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듣는내내 울컥울컥했네요. 

눈물나게 너무 잘불렀어요. 

두가수의 화음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 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 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 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 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이 천개의 바람 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댓글6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두 사람이 부르는 절절한 화모니에 울컥했어
    가사 하나하나 마음을 적시는 레전드 무대야
  • 고요한캥거루V1899811
    예전에도 비슷한 곡을 들으며 눈물이 났던 기억이 있어요.
    두 분의 화음이 가슴에 남아 계속 감동이 흐르네요
  • 유쾌한고양이R210404
    진짜 노래 맛을 살리는 거 같아요. 기술이 대단하네요.
  • 귀여운튤립U1510871
    감동이 깊게 남는 무대였어요.
    두 분 화음이 정말 아름다웠네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 발랄한자두A237566
    홍성윤님과 프린스 마로니에23세 김민기님 노래로 무대를 장악했어요. 실력이 정말 탄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