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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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이스 안율 군이 달콤하게 말아주었던 <숙녀에게> 무대였는데요!
고1 오빠인 안율 군에게
TOP7 분들 중에 유일한 연하인 중1 윤서에게
안율 군의 솔로무대인 <숙녀에게> 무대를 평가해달라고 했는데요.
(한편으로는 현재 수호님과 듀엣으로 1등을 달리고 있는 윤서양이었습니다ㅎㅎ)
중1 윤서양은 안율 오빠를 바라보며
“얼굴도 엄청 엄청 잘생기셨는데 노래도 멋지게 잘 부르시니까
반한 것 같아요!“ 라며 솔직 고백을 했는데요.
근데 옆에서 짝궁인 수호님이 윤서양이 “반한 거 같아요!” 라는 말이
상당히 서운했던 거 같아요.
듣자마자 바로 삐진 거 같은 표정을 지었는데요ㅋㅋ
수호님이 삐진 걸 바로 눈치채고
윤서양은 다급하게 “짝궁 1등! 율이 오빠 2등!”
이런 식으로 무마(?)를 하려고 했는데요ㅋ
사실 2000년생 만 26살의 이수호 님보단
3살 오빠인 안율 군이 윤서양에겐 더 현실성이 있는 건 맞죠ㅋ
잘생긴 아이돌 오빠 안율 님으로 인해
사춘기 소녀 윤서양이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니 귀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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