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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에서 하이틴 프린스 안율 군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서게 될 분은
바로 길려원 님이셨는데ㅎㅎ
아이돌인 안율 군 옆에 서니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더라구요ㅋ
길려원 X 안율 군이
선곡 힌트를 주겠다며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는데...
비 내리는 캠퍼스를 웃옷 하나로 우산 삼아 뛰어가는 장면이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영화 <클래식>의 명장면을 따라한 거 였는데요ㅋ
<미스트롯 포유>에서 하이틴 프린스 안율 군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서게 될 분은
바로 길려원 님이셨는데ㅎㅎ
아이돌인 안율 군 옆에 서니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더라구요ㅋ
길려원 X 안율 군이
선곡 힌트를 주겠다며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는데...
비 내리는 캠퍼스를 웃옷 하나로 우산 삼아 뛰어가는 장면이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영화 <클래식>의 명장면을 따라한 거 였는데요ㅋ
길려원 X 안율 군이 영화 <클래식>의 OST인
‘자전거 탄 풍경’ 원곡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듀엣으로 부른다고해서
감회가 너무 새로웠는데요ㅋ
꿀보이스인 안율 군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라고 할 때 이미 '게임 끝!'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잘생긴 왕자님 같은 비주얼에서 나오는 달콤한 보이스에
순수함이 가득가득 뿜어져나왔습니다ㅋ
무대 중간에
안율 왕자님의 에스코트에 손을 잡고
무대 중간으로 나서는 길려원 공주님ㅋ
(진짜 동화 속 무도회 한 장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ㅎㅎ)
마지막까지 왕자님,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이어가는 길려원 X 안율 님!
황홀한 비주얼에 무대마저도 동화 속 모습 같이 느껴졌던
두 분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듀엣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