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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꺾정이 '길감정'이 된 무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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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꺾정이 '길감정'이 된 무대ㅋㅋ

길꺾정이 '길감정'이 된 무대ㅋㅋ

 

길려원 X 안율 님이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듀엣 무대를

완벽하게 불러줬었는데요ㅎㅎ

 

두 분의 듀엣 무대를 본 송은이 MC님은

듀엣 무대를 잘하면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 두 사람은 완벽 궁합이라면서 놀라워라했는데요ㅋ

 

그러면서 송은이 MC님은

길려원 님을 많이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아유 좋겠어!” 라며 운을 띄웠고

길려원님 또한 내숭 떨지 않고 좋습니다 흐헿헤!” 라며

활짝 웃는 표정을 보였습니다ㅋ

 

MC님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듀엣 무대에서

길려원 님의 모습에 많이 놀랐다고 했는데요ㅋ

 

그 이유인 즉슨

길꺾정이라는 별명답게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너에↗게↘나안이런 식으로 꺾어버리실 줄 알았다고ㅋㅋ

 

길꺾정길려원님의 창법을 잘 아는 허찬미 님은

친절하게 꺾기 재현까지 해주셨는데요ㅋ

 

길려원님 본인이 들어봐도 꺾기가 가미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원곡과 상당히 괴리감이 컸던 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무대동안 꺾기 스킬을 꾹꾹 참아왔다고ㅋ

 

길려원 님의 장끼인 꺾기를 빼고 부르니

길꺾정무대가 길감정이 된 무대였어요ㅋ

댓글2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닉네임부터 입에 찰떡같이 착 감기네
    꺾기 기술에 감성까지 더해져 완벽했어
  • 강인한사과E243841
    재현하는게 재미있었어요 창법을 잘 아는 찬미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