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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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 X 안율 님이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듀엣 무대를
완벽하게 불러줬었는데요ㅎㅎ
두 분의 듀엣 무대를 본 송은이 MC님은
듀엣 무대를 잘하면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 두 사람은 완벽 궁합이라면서 놀라워라했는데요ㅋ
그러면서 송은이 MC님은
길려원 님을 많이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아유 좋겠어!” 라며 운을 띄웠고
길려원님 또한 내숭 떨지 않고 “좋습니다 흐헿헤!” 라며
활짝 웃는 표정을 보였습니다ㅋ
붐MC님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듀엣 무대에서
길려원 님의 모습에 많이 놀랐다고 했는데요ㅋ
그 이유인 즉슨
‘길꺾정’이라는 별명답게 <너에게 난, 나에게 넌>도
“너에↗게↘나안” 이런 식으로 꺾어버리실 줄 알았다고ㅋㅋ
‘길꺾정’ 길려원님의 창법을 잘 아는 허찬미 님은
친절하게 꺾기 재현까지 해주셨는데요ㅋ
길려원님 본인이 들어봐도 꺾기가 가미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은
원곡과 상당히 괴리감이 컸던 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무대동안 꺾기 스킬을 꾹꾹 참아왔다고ㅋ
길려원 님의 장끼인 ‘꺾기’를 빼고 부르니
‘길꺾정’ 무대가 ‘길감정’이 된 무대였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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