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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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님과 길려원님 풋풋한 감성으로 너에게난, 나에게 넌을 부릅니다. 목소리에서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길려원님은 꺾기를 하지않고 부르는데 긴장한탓인지 길려원님의 청량함이 조금 준것같네요.
그래도 예쁜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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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님과 길려원님 풋풋한 감성으로 너에게난, 나에게 넌을 부릅니다. 목소리에서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길려원님은 꺾기를 하지않고 부르는데 긴장한탓인지 길려원님의 청량함이 조금 준것같네요.
그래도 예쁜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