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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과 길려원의 너에게난, 나에게 넌

한율과 길려원의 너에게난, 나에게 넌한율과 길려원의 너에게난, 나에게 넌

 

한율님과 길려원님 풋풋한 감성으로 너에게난, 나에게 넌을 부릅니다. 목소리에서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길려원님은 꺾기를 하지않고 부르는데 긴장한탓인지 길려원님의 청량함이 조금 준것같네요.

그래도 예쁜무대였습니다.

 

댓글3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풋풋하고 청량한 감성이 화면을 채우네
    듣고 있으면 마음이 순수해지는 기분이야
  • 유쾌한고양이R210404
    무대에서 느껴지는 열정이 정말 대단했어요.
    노래에 담긴 진심이 그대로 전해지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강인한사과E243841
    예쁜 무대였어요 청량하고 풋풋함이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