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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

“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을 외치게 하는 달달한 커플구호?!

 

폭주기관차처럼 빠르고 파워풀했던 김민기 님의 <남감하네> 무대를 마치고

이젠 듀엣 무대로 들어가려 하는데요!

 

비주얼만큼 달달한 홍성윤 X 김민기 듀엣 짝궁이기에

MC님은 커플 구호를 부탁했는데요ㅋ

 

커플 구호를 부탁하자마자

김민기 님은 공주! 마로니에에서 출발하겠소~” 라며 운을 띄었고

홍성윤 님도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걸걸한(?) 목소리 대신

공주님 목소리로 , 왕자님~” 이라고 답변했는데요.

 

걸걸하고 내숭없는 성윤 언니의 목소리를 아는 윤서양은

목소리 뭐야~” 라며 놀라워했고

손빈아 님은 오글거리는 녹화 분위기에 오그라진 손으로

본인의 심경을 표현했습니다.

 

거기에 노총각 춘길 님은

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 이런 분위기로

금방이라도 이것들이있는 무대 중앙으로 난입할 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따가운(?) 녹화장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홍성윤 X 김민기 님은 무대 위에서 손을 꼬옥 잡고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렛츠 고!”를 외쳤는데요ㅋㅋ

 

공주님과 왕자님으로 빙의한 두 분이라서

살짝 살짝 오글거리긴 했지만

그래도 두 분의 듀엣 전 케미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 무대였어요^^

댓글4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둘이 깨볶는 모습에 광대 내려올 줄 몰라
    달달한 구호 외치는데 솔로 가슴 시리잖아
  • 강인한사과E243841
    너무 달달하네요 치사량 초과입니다 
  • 근면한나팔꽃X216287
    달달하네요
    너무 좋은데요
  • 뜨거운체리W116946
    듀엣 전 케미도 좋았지요. 두분이 분위기를 잘 맞추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