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회차 엔딩은 진짜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가장 긴장감 넘치고 결과가 쫄깃하게 궁금해지는 순간에 딱 끊어버려가지고 다음 주까지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막막할 지경이에요. 요즘 제작진이 편집을 아주 사람 애타게 하는 데 도가 텄다니까요. 매회 이렇게 레전드를 갱신하니까 본방사수를 안 할 수가 없게 만들어요. 출연자들도 포텐이 제대로 터졌고 프로그램 전체적인 기세가 아주 물오른 것 같아요. 빨리 다음 주가 와서 결말을 확인하고 싶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