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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 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나고 무서운 무대였어요.

윤태화 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나면서도  무서운 무대 였어요.

처음 등장하는데  쪼금 무서웠어요. 

그와중에  노래는 정말 너무 맛깔나게 너무 잘불렀어요. 윤태화 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나고 무서운 무대였어요.윤태화 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나고 무서운 무대였어요.윤태화 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나고 무서운 무대였어요.

댓글6
  • 멋진멧돼지C212527
    찰랑찰랑 흥겨운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두분 케미가 찰떡이더라구요
  • 시원한배C7890
    노래가 정말 맛깔나게 잘 불렀던 게 인상적이었어요.
    무대가 신나면서도 살짝 무서워서 색다른 매력이 있던 것 같아요
  • 잘생긴하마E145621
    공감합니다 윤태화 님과 장원영 조수연님의 무대가 멋졌어요.
    저도 무대가 신나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네요
  • 유머있는바다Z133957
    찰랑찰랑 무대 좋아요
    즐거워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윤태화님 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노래 웃기고 무서운 무대였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윤태화님과 36세 장원영 조수연님의 찰랑찰랑 무대 신났어요. 재미를 주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