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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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 베테랑 개그맨 박성호가 요들과 트로트를 접목한 신개념 장르 '요들뽕'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특히 민요까지 1년 동안 배우는 열정을 보이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세상에, '요들뽕'이라니요! 박성호 씨의 끼는 정말 끝이 없나 봐요. 낯선 장르인데도 어찌나 맛깔나게 부르시는지, 보고 있으면 저절로 어깨춤이 춰지더라고요. 민요 레슨까지 받으셨다니 무대를 향한 진심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됐어요. 파주 헤이리 마을에 당장 달려가고 싶은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신박한 장르를 가져오실지 벌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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