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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뽕의 창시자, 박성호의 '헤이리 처녀'

요들뽕의 창시자, 박성호의 '헤이리 처녀'

 

30년 차 베테랑 개그맨 박성호가 요들과 트로트를 접목한 신개념 장르 '요들뽕'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특히 민요까지 1년 동안 배우는 열정을 보이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세상에, '요들뽕'이라니요! 박성호 씨의 끼는 정말 끝이 없나 봐요. 낯선 장르인데도 어찌나 맛깔나게 부르시는지, 보고 있으면 저절로 어깨춤이 춰지더라고요. 민요 레슨까지 받으셨다니 무대를 향한 진심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됐어요. 파주 헤이리 마을에 당장 달려가고 싶은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신박한 장르를 가져오실지 벌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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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박성호님의 헤이리 처녀는 요들뽕의 매력이 가득했습니다.
    독특한 발성이 무대를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 건강걸음
    박성호님 요들송은 또 언제
    배웠데요?정말 잘하시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요들뽕의 창시자 박성호의 '헤이리 처녀' 최고네요 다음 공연도 벌써 기대되네요
  • 시원한배C7890
    예전에도 독특한 무대를 본 적이 있어서 놀라웠어요.
    그 신선한 조합이 눈에 띄고 흥미롭네요
  • 잘생긴하마E145621
    요들뽕 무대를 보니 새로움이 느껴졌어요.
    다음 공연도 벌써 기대되네요
  • 강인한사과C212241
    박성호님 정말 유쾌한 무대였어요
    요들 잘하시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즐거웠어요 유쾌한 무대였네요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 박성호님 개그맨 시절부터 요들 잘 부르시는거 알긴했는데
    본인 노래로 헤이리 처녀가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