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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

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장가도 안 간 총각한테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쳐 빡친 나상도 님ㅋㅋ

 

<미스트롯 포유>에서 준수한 성적으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나상도 X 윤서 듀엣 파트너인데요^^

 

본선에서의 무대를 위해

윤서와 나란히 선 나상도 님!

 

근데 관객석에서 윤서와 나란히 선 나상도 님의 투샷을 보고는

“아빠 파이팅!”을 외쳤습니다ㅋ

 

관객분들의 “아빠 파이팅!”을 듣고 발끈한 노총각 나상도님ㅠ

"아빠 파이팅!"을 외친 관객분을 향해 이글아이를 발사했는데요ㅋㅋ

 

사실 1985년 12월 생 나상도 님과

2013년 8월 생 윤서 양의 나이 차이가 28살 차이라서

충분히 '아빠와 딸' 같은 투샷 같긴 하지만...

아직 장가도 안 간 노총각한테 '삼촌'도 아니고 “아빠 파이팅!”이라니ㅋ

 

“아빠 파이팅!” 이란 관객의 한마디에

순식간에 녹화장에는 일심동체로 “상도 아빠 힘내세요~” 라는

출연진들의 육성 배경음악이 깔렸는데요ㅋㅋ

 

비록 윤서를 낳진 않았지만

이 듀엣 무대에서만큼은 중학생 '딸'이 생겨버린 나상도 님ㅋ

 

기분 나쁘실만 한데 역시 프로(?)답게

“상도 아빠 힘내세요~” 배경음에 맞춰 신명나게 댄스까지 추시는데요.

 

순간 <미스트롯 포유> 듀엣무대가

듀엣 무대에서 딸과 함께 만점을 받아야하는 ‘특명 아빠의 도전’(?) 같은

분위기가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네요ㅋ

 

아직 장가도 안 간 노총각인데

아빠 취급까지 당한 서러움을 웃음으로 승화해버린 나상도 님입니다ㅎㅎ

 

근데 윤서 같은 딸 하나만 있어도

아빠로서 성공한 인생일거같습니다ㅋ

 

장인어른이 딸 잘 키워주셔서 고맙다고

사위가 얼마나 자주 해외여행 보내주겠어요ㅎㅎ

 

<미스트롯 포유> 본선 듀엣 무대에서

윤서네 아빠 같다는 놀림에도

윤서와 함께 부녀(父女) 케미를 보여준 나상도님은 역시 프로였습니다^^

 

나상도 형님...

다음엔 방송에서 이런 수모 겪지 마시고 후딱 좋은 분한테 장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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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재치있는계단M116534
    현장 반응이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어요
    당황하는 표정마저 어쩜 저렇게 재밌을까요
  • 기쁜기린J1710901
    상도님 발끈할만 하네요. 너무 재밌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