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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일어나서박수칠무대였다고생각해요

정말일어나서박수칠무대였다고생각해요

노래 중간중간에 들어간 긴 호흡과 매끄러운 바이브레이션, 그리고 한국적인 한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선율을 배서연 님만의 색깔로 완벽히 요리해내는 모습은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마스터들 역시 심사평을 통해 어려운 선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음과 고음을 완벽하게 발성했고, 어린 나이가 무색할 만큼 표현력이 훌륭했다며 소름 돋는 무대였다고 입을 모아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린 출연자가 부르는 노래라고 해서 그저 기교만 훌륭한 것이 아니라,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진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노래가 진행되는 동안 소름이 몇 번이나 돋았는지 모릅니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한동안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 몇 번이고 영상을 다시 돌려보게 만들었습니다.

댓글3
  • 세련된허머스X116525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기분이야
    숨을 죽이고 보게 만들 정도로 엄청났어
  • 고요한캥거루V1899811
    공감해요 어린 출연자분의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배서연 님의 바이브레이션이 감정까지 전해졌어요
  • 깜찍한코알라A123121
    그 순간이 감동적이었어요.
    노래가 주는 여운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