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님과 음색미존 신미래님이 신라의 달밤 노래 불렀어요. 어쩜이리 이렇게 간드러지고 맛깔나게 잘부를까요 두가수가 은근 잘어울리네요. 진짜 듀엣해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겸손한데이지Y232482두 분의 음색이 정말 완벽하게 어울리더라고요 간드러지면서도 옛 노래의 깊은 감성을 살려내는 무대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듀엣곡으로 정식 발매돼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