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 최고의 호흡으로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었어요. 무시로 새로운 버전이 마음에 들어요. 트롯요정 윤서양 앞으로 발전이 더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주세요.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