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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겨웠던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사랑의 콩깍지> 무대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흥에 겨워했는데요.
현장의 흥겨운 분위기에 좋은 점수를 기대하는 윤태화 X 구희아 님...
근데 막상 점수를 까보니 생각보다 많이 저조한 145점...
<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저점이라고^^;;
26년 8월에 13회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
개그맨 김용명 님이 염유리 님과의 듀엣 무대에서
진짜 생목(?)으로 화려한 음이탈을 선보이녀 <화려한 싱글> 무대로
가창력 보다는 웃음에 치중한 코믹 무대를 했음에도 165점이었는데^^;;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무대에서 145점이 뜨자
생각보다 너무 낮은 점수에 출연자와 관객들 모두 얼음이 되어버렸는데요...
(심지어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박혜신 님은 이거 200점 만점 아니냐고 물어보실 정도ㄷㄷ)
붐MC님도 생각보다 박한 점수 때문에 뻘쭘하셨는지
“무대가 좋았는데~?” 하며
“사랑의 콩깍지 씌어버렸어~~~” 하며
다시금 흥에 취해 <사랑의 콩깍지> 앵콜공연(?)까지 보여주셨는데요ㅎㅎ
나름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무대에 대해 위로 차원으로 했던
붐MC님의 앵콜공연이 마냥 깐족거리는(?) 것처럼 느껴지셨는지
구희아 님이 일어나서 “조롱하지 마세요!” 라고 원천 차단해버렸는데요ㅋ
역대 최저점을 받아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붐MC님이 불난 집에 부채질도 모자라 휘발유까지 뿌려버리는 상황이었습니다ㅎㅎ
말로는 성에 안 차셨는지 구희아 님은
신고 있는 신발까지 벗어서 조롱중인(?) 붐MC님을 향해
신발까지 날릴 분위기였습니다ㅋㅋ
송은이MC도 나서서
“우리 말로 합시다”라고 할정도로 말려보는 상황까지 이었어요ㅋ
언제라도 구희아 님의 신발이 날라올 거 같은 상황을 아셨는지
“여보세요 경찰서죠?” 라고 받아치는 붐MC님ㅋㅋ
암튼 역대 최저 점수에 많이 빡친 세 자매의 엄마 구희아 님은
속이 뒤집혀서 얼굴에 옷을 뒤집어 쓰고 한동안 열을 삭혀야했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