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하마E1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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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저점을 기록한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사랑의 콩깍지> 무대가 끝나고
부글부글 끓는 속을 진정시키며 무대에 내려갔는데요.
하필 그다음 무대가 길려원 X 신미래 님이었는데
눈치보며 조심스러워 하는 분위기로 다음 무대에 올랐습니다ㄷㄷ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사랑의 콩깍지> 무대가 잊혀질 타이밍 정도에
붐MC님은 웃음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셨는데요ㅎㅎ
붐MC님은 “무대를 앞두고 마음 편하죠?”라며 미끼를 던졌고
“오오... 아직은 쪼꼼...” 이라며 붐MC님의 미끼를 문 길려원님ㅋ
길려원 님이 미끼를 물자
붐MC님은 “앞 팀 점수 봤잖아요^^” 하면서
잠시 잊고 있던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악몽(?)을 다시 되새겨줬는데요.
그러자 길려원 님은 많이 당황하며
윤태화 X 구희아 님의 눈치를 엄청 보면서
“이거 지금! 아니 아유 절대 아유!” 라며 고장난(?) 길려원님ㅋㅋ
얼굴을 옷을 뒤집어 쓰고 화병을 참고 있던 구희아 님도
이 이야기를 듣고 버럭 일어나서
“편하면서...! 편하지?! 솔직히 편하잖아!” 라고 잡도리를 시전하기 시작했는데요ㅋ
(일반인이 연예인을 잡도리하는 건 오랜만에 보네요ㅋㅋ)
장난을 건 붐MC님도 폭발 직전의 살기(?)를 느끼셨는지
바로 “더 건드렸다간 이머전시~”라며 바로 꼬리를 내렸는데요ㅋ
붐MC님...
진짜 역대 최저점으로 완전 폭발 직전의 구희아 님의
코털을 건들지 말아주세요ㄷㄷ
길려원 X 신미래님 무대 시작도 전에 주눅들어버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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