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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룰대로 예선에서는 본선에 못 오른 2명,
본선에서는 다섯 팀의 듀엣 무대가 끝나면 결승전에 못가는 1명을
‘길거리 행’이 확정되었다고 표현하는데요ㅋ
무대 점수가 낮아 순위 권 밖으로 밀려나거나 예선에서 탈락하면
짝꿍을 잃고 프로그램에서 밀려나게 되는데,
갈 무대가 없어져 "길거리로 나앉게 되었다"는 뜻에서
'길거리행'이라는 표현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길려원 님이 초반 3주 연속 예선 탈락하면서
상위 라운드 탈락 고정멤버가 되면 길려원 님의 ‘길’에서 따와서
‘길거리행’이란 표현이 자연스럽게 붙기도 했죠ㅋ
근데 길려원 님이 ‘길거리 마스터’ 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허찬미 님이 5회 누적으로 1위입니다ㅋ
이번주도 길거리행 멤버가 된 허찬미님...
이번 본선에서 이소나 님을 ‘길거리행’ 멤버로 점찍었다는데
이번 듀엣 무대를 보니 이소나님의 ‘길거리행’은 물건너 간거같습니다.
물론 이소나 님 본인도
길거리행 멤버로 가입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거...
여기서 길거리 협회장(?)이 된 허찬미 님께
송은이 MC님이 친절하게 ‘길거리 협회’ 가입 조건을 물어보셨는데요^^;;
다른 말 필요없이 길거리 협회장(?) 허찬미 님은
“145점 딱 좋아요♥” 라면서
역대 최저점을 받은 윤태화 팀에게 빨리 이리 오라며 돌려서 말했는데요ㅋ
거기에 붐MC님은
“145점이면 길거리 협회 수석 입학!”이라면서
불난 집에 또다시 휘발유를 확 부어주셨습니다ㅎㅎ
145점을 기록중인 윤태화 팀은
비록 웃고는 있지만 속은 아주 타들어가고 있을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