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O1901145
인기 게시판 TOP 50
길려원이랑 음색미존님이 부른 섬마을 선생님 무대 완전 귀호강이었네요 ㅎㅎ
두 사람 다 꺾는 기술이 워낙 남달라서 시작부터 소름이 쫙 돋았어요
익숙한 명곡인데도 영하게 편곡돼서 그런지 훨씬 트렌디하고 감칠맛 나더라고요
원곡의 구수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두 사람 색깔을 싹 입힌 게 신의 한 수였던 듯요 ㅋ
들을수록 감탄만 나오는 음색 조합이라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역시 려원님~ ㅎㅎ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