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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테토녀 특집에 나온 서지오 가수님의
허벅지가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알고보니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시청하다가 트로트 가수 중에서도 운동을 좋아하는 멤버들을 모아 축구단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에
직접 FC 트롯퀸즈 팀을 창단해버린 서지오 님인데요.
FC트롯퀸즈 창단 이후 줄곧 단장으로서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인 이상윤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김혜연, 박주희, 지원이, 마이진, 요요미, 소유미 가수님 뿐만 아니라
<미스트롯 포유>의 이소나 가수님도 소속이 되어있다고 합니다ㅎㅎ
축구 활동에 그치지 않고, 팀원들과 함께 축구단 응원가인 신곡 '해보자'를 발표하거나,
'FC트롯퀸즈 슈퍼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지오 단장님이 나오자
이소나 가수님이 아주 격하게 경례를 하는 모습에서
'FC트롯퀸즈'의 사기가 느껴졌습니다.
안성훈 MC님은 서지오 가수님에게 ‘FC트롯퀸즈’의 단장님으로서
<미스트롯 포유> TOP7 멤버 중 이소나 님 말고도 영입하고 싶은 선수가 없냐고 물었는데요ㅋ
그러자 서지오 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난 자네가 탐나네~?” 라며 농염한 분위기를 만드셨는데여^^;;
그러자 안성훈 MC님은 ‘에겐력’ 뿜뿜하면서
부끄러운 듯이 여성스럽게 손을 내저었는데요ㅋㅋ
안성훈 님의 여성스러운 손짓을 본 길려원 님은
“손짓부터가 너무 에겐이셔요!” 라며 정곡을 찔렀습니다ㅋ
‘FC트롯퀸즈’의 단장님의 간택(?)을 받아 어깨힘이 바짝 들어간 안성훈 MC님은
마치 프로 축구선수가 된 것처럼 축구 슈팅 자세를 보여주며
온갖 재롱(?)을 보여주었는데요ㅋ
그런 재롱을 마친후에 만족해하는 안성훈 MC님인데
동네형 같은 춘길, 손빈아 님은 축구하기엔 하체가 너무 얇다면서
안성훈 MC님을 놀리기 바빴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