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은하 가수님 원곡인 <네가 좋아>로
서지오 X 허찬미 님이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준 무대인데요.
그런 서지오 X 허찬미 님의 무대를 보고 평가를 부탁하는 붐MC님인데요.
춘길님은 서지오 X 허찬미 님의 <네가 좋아> 무대를 보고
“노래는 말해 뭐해고요” 라며
평가가 필요없는 무대였다는 걸 강조하려했지만...
붐MC님은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춘길님을 잡아세우고
“말하는 것이 춘길씨의 임무잖아요”라며
출연료 받았으니 평가를 해달라고 다시금 요청하는데요ㅋㅋ
역시 프로인 춘길 님은
무대 평가를 강요(?) 받은 가운데
이번 무대를 보며 “장르 안 가리는 올라운더였네요!” 라면서
조화가 넘치지 않게 완벽했던 무대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렇게 훈훈하게 넘어가려는 가운데 붐MC님은
“본인은 넘쳤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소신발언을 하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네가 좋아> 무대에서 서지오 X 허찬미 님의 매력이 흘러넘쳤잖아요!”라며
칭찬하고 싶어서 소신발언(?)을 하신거였네요.
그 말을 들은 춘길님은
매력도 넘쳤고, 두 분의 테토스러움도 무대에서 흘러넘쳤다고 정정하셨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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