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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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님의 따뜻한 홍발라 변신부터 조연호님의 반가운 명품 보컬까지.
두 분의 감성적인 무대가 전해준 울림이 영상 너머로 깊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오랜만에 듣게 된 조연호님 특유의 고운 음색과 감성, 그리고 홍성윤 님의 한층 짙어진 가창력이 어우러져 오늘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었는데요.
늘 건행하시고, 마음 따뜻해지는 두 발라더의 멋진 목소리와 함께해서 참 좋았답니다.
조연호님 노래 많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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