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을 맡으신 붐 님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송은이 님의 따뜻하고 친근한 리액션이 프로그램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미스터트롯2 진 출신인 안성훈 님이 트롯 길잡이로서 참가자들에게 건네는 현실적이고 진심 어린 조언들이 더해지니까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MC진이 경연의 긴장감은 낮춰주고 유쾌함과 훈훈함을 더해줘서 목요일 밤마다 부담 없이 웃으면서 시청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