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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디바 허찬미와 서지오의 무대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얘들아 언니 왔다팀의 허찬미와 서지오가 트롯 디바의 명맥을 잇기위해 무대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이 선택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이었는데 이걸 보고 붐은 비욘세 같다며 감탄을 했습니다. 멋진 노래와 춤까지 보여줘 시청자로써 재미있게 봤습니다.

트로트디바 허찬미와 서지오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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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50.7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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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스트롯을 주제로 4.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대담한크랜베리X126769
    무대가너무좋네요
    잘하시네요
  • 명랑한삵A116432
    비욘세 같다는 말이요
    너무나 공감되었어요